오늘은 회의진행과 게임 이름을 정한 것 정도로만 끝내야겠다. 약속이 있어서 뭔가 하기가 애매해진 상황이다. 18일날 바로 와서 작업해야지!

HACKED!

이게 우리 게임의 이름이다. 좋은 아이디어를 내준 예준이형 너무너무 고맙다 *^~^*👍

엄예준 : hacked

추가적으로 오늘 김영진 교수님과 채환누나 장형이형 이렇게 4명이서 같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래는 장형이형이 서버를 만듦에있어 궁금한 것이 있으면 찾아뵙는게 좋겠다고 하는 의도였는데 뭔가 나도 끼고 채환누나도 끼다보니 이야기가 팀에 대한 조언으로 흘러갔다.

처음엔 뭘 말해야 할지 몰랐지만 역시 김영진 교수님이 분위기를 재미있으면서도 진지하게 잘 이끌어가 주시고 또 졸작이나 취업에 관한 교수님의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부디 팀이 오래오래 가서 졸작팀을 넘어 모두가 인생에 있어 절친한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Minority – Green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