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개발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이전 팀에 그리움과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다시 한 번 힘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