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기념해 이전에 적어둔 쓰잘때기 없는 글들을 지우고 졸업작품을 개발하며 있을 여러 시행착오와 정보들을 적어볼 예정이다.

현재 만들려는 게임이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 언리얼 엔진에 대해서도 깊게 알게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오늘부터는 크던 작던 작업을 하며 있을 것들에 대해 작성해 나갈 것이다.

뭐 대부분은 쓰잘때기 없는 이야기겠지만 말이다 ㅎㅎ..

May be the Hot-Reload b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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