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국문, 영문 이력서 제작과 포트폴리오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문이력서를 제일 먼저 시작했는데 국내용 이력서를 미리 만들어 두는게 편할 것 같아서 먼저 작업 했다.

쓸 내용들은 대부분 쓴 것 같지만 뭔가 이상해서 일단 프로토타입으로 두고 영문이력서 작업을 시작했다.

국문 이력서를 제대로 좀 써놨으면 그냥 번역만 해서 외국 정서에 맞게 좀 다듬기만 하면 됬는데 그러질 못해서 일단 내 장점과 만들어온 포트폴리오 위주로 적어냈다. 좀 더 다듬어야 할 것 같다.

포트폴리오 같은 경우엔 지금까지 내가 살아오면서 진행한 게임과 관련된 모든 것을 넣었다.

Source Engine용 게임서버(SRCDS)운영, Rocket Factory, Gun Blader VR, Paper Jack 등등 학교 프로젝트를 따라가다보니 꽤 많은 게임을 만들었다. 학교 커리큘럼에 너무나 감사한 순간이었다.

아무튼 더 다듬어야 할 것들이 많이 보인다. 빨리 끝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