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 그리고 회사 입사했을 때 언리얼 공부하면서 글도 좀쓰고 한게 아까워서 지원해봤는데 4기 언리얼 프렌즈가 되었네요 ㅎㅎ

언리얼 5가 나올때 쯤에 유튜브로 강의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현재는 현업+학업+부업+부업2 까지… 1월에 새로운 마음가짐 뽕에 가득차서 이것 저것 하겠다고 설쳤다가 주말에도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빠졌네요…

이런 상황에서 개인 프로젝트를 하고싶은 욕망이 점점 더 커져만 가는 것 같습니다 흑흑 ㅠㅠ

너무 감사하게도 간간히 메일로 제 블로그에서 얻은 정보로 문제를 해결하셨다거나 조언을 구하러 오시는 분들이 계셔서 나름 뿌듯 합니다 ㅎㅎ

좀 더 양질의 정보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