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시간날 때 가끔씩 써봐야겠다. 왠지모르게 공산주의나 사회주의같은 것들이 끼어들어가고 있는 것 같다. 트로츠키주의의 연속 혁명론에 의거한 스토리가 앞에 진행되어나가고 공산주의에서 사회민주주의로 변해가는 수정주의적 마르크스주의 등을 진행해나가며 변화하는 사회와 더불어 사회의 은둔자인 해커들의 비밀스러운 국가 전복 이야기를 담아보려한다. 시간날때마다 쓰면 이랬다 저랬다 하겠지만 대략적인 생각은 오늘 새벽에 끝낸 것 같다. 재밌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