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엔진을 쓰다보면 엔진에 이미 대부분의 기능이 다 들어있어서 별다른 고민없이 한 두줄의 코드로 원하는 기능이 완성되면 처음엔 좋다가도 뒤로 가면 갈수록 허탈한 느낌이 든다.

생산성과 시간만 생각해본다 해도 이건 당연히 좋은 것인데…
예전에 이득우 교수님이 말하시던 게임 엔진을 사용함에 대한 회의를 요즘 느끼게 되는 듯 하다.

흑흑 근데 편해서 너무 좋다… 편리함에 불만을 갖는게 얼마나 병신같은 짓인지 알면서도 이런 생각이 든다는건 아직 간땡이가 부어있다는게 증명되는 부분인듯 하다. (실제로 지방간맨임)

http://www.yes24.com/Product/Goods/78898401
이 책으로 조금이나마 엔진을 만든다는 느낌으로 공부해봐야할듯.
진짜 제대로 하려면 소프트 렌더러를 만들면 될 것 같은데 내 수준에선 구할만한 자료가 너무 적고 수학 지식도 부족해서 많이 벅차다 흑흑 어디 선생님 안계십니까 ㅠ

OpenGL 관련으로 배울만한 사이트
https://learnopengl.com/
번역본
https://heinleinsgame.tistory.com/category/OpenGL